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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개인택시 고객에 무료 상해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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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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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개인택시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1년간 개인정보 침해와 택시 강도 사건 발생시 금전 보상을 받는 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보험 가입 고객은 전화를 통한 금융사기나 전산 해킹 사고 등을 겪을 때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고, 강도상해 사건으로 숨지거나 장애가 생기면 최대 1억원을, 강도 피해가 있으면 최대 50만원의 위로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달 중형 세단 K5를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0만원 상당의 순금 100돈으로 만든 K5 모형(1명)과 순금 10돈으로 만든 K5 모형(10명), K5 미니카(555명) 등을 증정한다. K5를 사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는 다음 달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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