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용후핵연료공론화위원회, 범부처협의체 14일 첫 연석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1301000695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13.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용후핵연료공론화위원회는 14일 서울 고려대연각타워에서 ‘범부처협의체’와 첫 연석회의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공론화 추진 상황과 정부 부처별 협조사항 등이 논의된다.

범부처협의체는 고영선 국무조정실 제2차장을 의장으로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박재문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이재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박노벽 외교부 한미원자력협정협상 전담대사, 정재근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실장,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론화 과정에서 필요할 때 정부 차원의 검토 의견을 전달하는 등 공론화위원회를 측면 지원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10월 출범한 공론화위원회는 원자력발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고준위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