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8일 현대위아에서 현대모비스로 자리를 옮긴 정명철 사장도 임기 2년의 사내이사가 됐다.
3년 임기의 사외이사로는 법무법인 원의 이태운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의 이병주 고문이 재 선임됐다.
이사 9명의 보수총액은 100억원으로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전년보다 0.6% 증가한 2조9244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매출액은 11.1% 높아진 34조1986억원을 기록했고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6%와 4.1%씩 감소한 4조5345억원과 3조3964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