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위아, 주총서 윤준모 사장 이사로 신규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1401000745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14. 11: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위아는 14일 주주총회에서 윤준모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현대위아는 이날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현대다이모스 부사장을 지내다 작년말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현대위아 사장으로 승진한 윤준모 사장을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윤 사장 외에 장항석 법무법인 지평지성 고문, 허보영 경상대 공대 교수, 이병대 세무법인 세연 회장, 장지상 경북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등 4명은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위아는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4명의 보수총액 최고한도를 작년과 동일한 45억원으로 정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