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내 운행 전기자동차 두 대 중 한대는 SM3 Z.E.”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1401000755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14. 16: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M3 Z.E._1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중문단지 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르노삼성차는 르노그룹 및 회사의 전기차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한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국제엑스포에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58%(환경부 보급대수 780대 중 453대)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유일한 세단형 전기차 SM3 Z.E. 및 체계적인 A/S 프로그램, 국내외 비즈니스 전략 등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완속 충전과 급속충전이 모두 가능한 카멜레온 충전 시스템 △전기택시, 카셰어링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전국 EV 전문 A/S 네트워크 150개 확보 계획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SM3 Z.E.는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국내 공인 복합 주행 모드 기준 135 Km(유럽인증 기준 200Km)이며, 국내 소개된 전기차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으로 실 구매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SM3 Z.E.는 지난해 제주도가 실시한 전기차 민간보급 선정에서 대상차량 160대 가운데 107대의 선택을 받으며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한바 있다”며 “올해 또한 제주도 민간보급에서 상당수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