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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쌍용차는 장학생 1인당 50만~400만원의 장학금을 총 41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
쌍용차 노사는 지난 2011년 임금협상을 통해 장학회 설립을 결정하고 1억5000만원을 출자해 한마음 장학회를 발족했으며, 2012년부터 매년 평택지역 중, 고, 대학생 40여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쌍용차 한마음 장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학금 전달과 함께 교보재 및 도서기증 등 우수한 지역 인재들을 육성, 배출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