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산업부는 국제 공동 R&D를 선진국과 손잡고 추진하는 ‘기술습득형’과 개발도상국과 협력하는 ‘시장진출형’으로 구분해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지난해 2건에 불과했던 중점 협력국가와의 공동 R&D 프로그램을 2017년까지 10건으로 확대하고 예산 비중도 20%에서 60%로 상향 조정한다.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대학과의 R&D 협력도 강화된다.
아울러 산업부는 기술집약형 중소·중견기업 상당수가 R&D에 성공한 이후 자금 부족으로 제품·양산화에 실패하는 점을 고려해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