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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디젤, 독일차와 비교 시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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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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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한국지엠주식회사의 ‘말리부 디젤’이 독일차와의 정면승부를 펼친다.

한국지엠은 독일 2.0 터보 디젤 엔진과 일본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쉐보레 말리부 디젤’과 독일 BMW 320d, 폭스바겐 파사트와의 비교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비교시승은 인터넷 참여를 통해 선정된 총 180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24일 경기도 안산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이경애 전무는 “말리부 디젤은 기존 수입 독일 브랜드의 디젤 세단과 비교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것으로 자신한다”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말리부 디젤의 다이내믹한 파워와 우수한 연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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