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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컨소시엄 기관인 인하공전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화산업인 석유·정밀화학 산업인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수요,공급 불일치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완섭 시장은 교육 운영과 취업 지원, 기업체와 네트워크 형성, 교육생 사후관리 등 지역인재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대산 석유화학단지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제1기 석유·정밀화학 양성 교육생 25명을 선발해 교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