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렉서스, 하이브리드 CT200h 가격 3000만원대 책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2601001419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26.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EXUS THE NEW CT200h (1)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월 2일 출시되는 렉서스 브랜드의 하이브리드 차량인 ‘더 뉴 CT200h’의 가격을 398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기존 모델 가격인 4190만원(스탠다드 기준)보다 210만원 인하된 가격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200만원 상당의 옵션이 새롭게 추가됐음에도 좀 더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가격을 낮췄다”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더 뉴 CT200h’는 스탠다드와 스포츠 패키지(4490만원) 두 가지 트림으로 전량 일본에서 생산, 국내에 도입된다.

특히 ‘대중 속에서 훨씬 더 눈에 띌 수 있어야 한다’는 디자인 주제로 더욱 날렵해진 외관에 렉서스 브랜드 최초로 블랙 루프 스킨의 투톤 컬러 디자인을 적용,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모습으로 재탄생 했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스포츠 패키지 모델에만 투톤컬러 디자인을 적용했지만,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내에서는 전 모델에 공통으로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전 모델에 동급 최대인 10개의 스피커를 채택하고, 렉서스 최초로 대나무 섬유와 대나무 숯을 재료로 한 진동판도 탑재됐다.

또 ‘스크래치 방지 코팅’ 기술을 외장에 적용해 견고성을 높였으며, 히터가 정상적으로 작동 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인 PTC 히터, 실내 조명등 자동 점멸 기능 (20분)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더 뉴 CT200h의 복합연비는 18.1km/ℓ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