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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이제, 독일 수입차로 카셰어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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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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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이자 국내 카셰어링 업계 1위인 그린카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더클래스 효성과 26일 서울 도곡동 강남대로 전시장에서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A-클래스’ 5대를 그린카 전략차종으로 비치, 고객들이 자유롭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그린카는 더클래스 효성 대표지점에 위치한 그린존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더 뉴 A-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과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카의 김진홍 대표는 “앞으로도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그린카는 저렴한 경차에서부터 럭셔리한 프리미엄 수입차에 이르기까지 20여개의 차종과 12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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