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양사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A-클래스’ 5대를 그린카 전략차종으로 비치, 고객들이 자유롭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그린카는 더클래스 효성 대표지점에 위치한 그린존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더 뉴 A-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과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카의 김진홍 대표는 “앞으로도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그린카는 저렴한 경차에서부터 럭셔리한 프리미엄 수입차에 이르기까지 20여개의 차종과 12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