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비즈파일] CJ대한통운 “명함도 친환경으로 만듭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2701001549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3. 27. 14: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이 본사 임직원 1100명의 명함을 친환경 명함으로 교체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전화번호 변경에 따라 새로 인쇄하는 본사 임직원 1100여명의 명함 제작시에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로부터 인증을 받은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CJ대한통운은 오는 4월 1일부로 기존 3782, 3702, 870의 3개로 운영되던 본사 전화번호 국번을 700번으로 통합운영하기로 했다. 700번은 3자리수로 간편하고 외우기 쉬운 번호로, 전화를 거는 고객에게 행운(7)이 100번 반복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