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기업의 복귀 지역은 전북(6개), 부산(2개), 충남(2개), 경기·경북·광주·전남(각 1개)이다. 업종은 보석가공(4개), 기계·금속(4개), 봉제(2개), 자동차부품(1개) 등이다.
정부는 유턴기업에 국내 입지투자액의 9∼40%, 설비투자액의 4∼22%를 지원한다. 법인·소득세를 최장 7년간 50∼100% 깎아주고 직원 1인당 1080만원의 고용보조금도 지급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중국이나 동남아 등지에 진출했다가 생산비용 증가 등 경영환경 악화 때문에 국내로 복귀하는 기업이 앞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