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 지정으로 식재료 우수관리업체는 총 66곳으로 늘어났다.
‘식재료 우수관리업체’ 지정사업은 단체급식 식재료에서 이물질이 나오는 등 안전사고 문제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식재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11∼2012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3년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황인식 농관원 품질검사과장은 “매년 20곳 이상 식재료 우수관리업체를 지정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의 공급 확대는 국민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