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시에 따르면 주차장 조성지인 도기동 136번지 일원은 약 20년간 나대지로 방치되어 각종 생활 쓰레기 및 건설폐기물이 산재되어 있던 곳이다.
이에 시는 토지소유자와의 수차례 협의를 통해 토지를 무상으로 임대받음으로써 주변미관 개선뿐 아니라 토지임차료 약 1억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도기동 임시공영주차장을 운영으로써 도기동 일원의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상 주차난을 해소해 도로변 양측 불법주정차 감소 및 차량교행가능, 보행자의 보행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