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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요타는 마이너 체인지 차종부터 탑재를 시작, 201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총 14기종의 엔진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토요타는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엔진군은 기존 엔진 대비 10% 이상의 연비 향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리터 가솔린 엔진의 경우 지금까지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에 사용해 온 앳킨슨 사이클(압축비보다 팽창비를 크게 하여 열효율을 개선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연소 사이클)을 채용함과 동시에 고압축비화(13.5:1, 실린더 속의 가스가 피스톤에 의해 압축되는 용적비) 를 통해 팽창비를 올려 배열을 억제했다.
토요타 관계자는 “신엔진 개발의 포인트는 ‘주행성능’과 ‘연비향상’을 동시에 구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고연비 엔진을 통해 모든 자동차의 환경 성능을 현재 이상으로 높여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자료] TOYOTA 1.0L Gasoline Engine](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4m/11d/2014041101001359700068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