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양 사는 △국내 택배 배송 네트워크 공유 △전자상거래 상품 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 △CJ대한통운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한 사업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 회사는 이르면 내달부터 한국과 중국 간 국제 특송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한국에서 중국으로 보내는 택배 물품은 주요 도시의 경우 대부분 발송 다음날 도착되고, 내륙 서부지역은 4일 이내에 배송된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택배는 이틀 내에 배송 가능해 양국 간 국제택배 소요시간이 12시간 이상 줄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