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환경부·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화학안전 산업계 지원단’(단장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을 구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진단 컨설팅과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두 부처는 전기차 시험 결과에 대한 상호 인정, 녹색경영 대상 공동 기획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재홍 산업부 1차관은 “산업부와 환경부가 부처 간 벽을 허물고 소통함으로써 더욱 질좋은 산업·환경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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