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의 첫 해외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2002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 발전소는 필리핀 전체 소비전력의 10%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 전력전문지 ‘Power’로부터 세계 톱 12 발전소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필리핀 정부로부터 7개의 환경관리부문 수상 및 안정적 전력공급 공로상, 무재해 달성상 등 다수의 수상하기도 했다.
한전은 “이번 상환의무를 종료함으로써 2022년까지의 잔여 사업기간 동안의 수익금 전액을 배당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한전의 최대 경영현안인 공공기관 부채 감축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