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남동발전은 22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창의, 소통, 융합 기반 창조적 가치창출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남동발전은 두산중공업으로부터 보일러 튜브 점검 및 정비 기술과 시스템, RPS 대응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체제, 신규 보일러(유동층, 대향류) 기술 등을 우선 지원받게 된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여수화력 보일러 1호기와 영흥화력 5,6호기 등에 보일러 전체, 터빈, 발전기 등 발전시설 관련 주요 핵심부품을 남동발전에 납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