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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두산중공업과 보일러·신재생에너지 기술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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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4. 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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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두산중공업으로부터 점검·정비 기술지원 시스템 구축 등 발전설비 제작과 설치 분야의 핵심기술을 지원받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남동발전은 22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창의, 소통, 융합 기반 창조적 가치창출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남동발전은 두산중공업으로부터 보일러 튜브 점검 및 정비 기술과 시스템, RPS 대응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체제, 신규 보일러(유동층, 대향류) 기술 등을 우선 지원받게 된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여수화력 보일러 1호기와 영흥화력 5,6호기 등에 보일러 전체, 터빈, 발전기 등 발전시설 관련 주요 핵심부품을 남동발전에 납품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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