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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변화는 역동적이고 세련된 양쪽 헤드램프를 잇는 날렵한 전면 그릴과 정중앙에 위치한 태풍의 눈 로고다.
회사측은 “태풍의 눈을 통해 역동적이면서 시크한 세련미를 살렸다”며 “발광다이오드(LED) 주간 주행등과 크롬 베젤을 하단범퍼에 적용해 전면 디자인을 보다 또렷한 인상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차에는 닛산의 1.6리터 듀얼 CVTC 엔진과 무단 변속기 X-CVT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17마력, 최대토크 16.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15.0km/ℓ이다.
이외에도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와 전방 경보장치 등 안전한 운전을 돕는 고급 편의 사양이 추가됐다.
SM3 네오는 5개 트림으로 구성됐으며, 부가세 포함한 판매가격은 PE 모델 1575만원, SE 모델 1700만원, SE Plus 모델 1820만원, LE 모델 1940만원, RE 모델 1995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