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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페스토는 유권자에 대한 후보자의 정치적 의무” 라면서 “이번 선거도 정책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정책 선거가 되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구체적으로 △서해항만 경제권 개발 △창조농업을 통한 농산물 브랜드화 및 수출 추진 △충남미래전략 기획처 신설 △도내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 확충 △철도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 △대중 교통 및 오지 교통 개선 △디스플레이 메가클러스터단지 조성 △창조경제를 위한 CN밸리 구축 △지역고용할당제 추진 △생활 안전 교육 제도화 △아이 돌보미 지원사업 확대 추진 △경로복지과 신설 및 ‘행복 경로당’ 확대 추진 △‘다문화 지원센터‘,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설립 △자율 방범대 · 소방대 활동 지원 방안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의 중심은 우리 충남이 되어야 한다. 전문가와 도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충남발전에 가장 맞는 정책공약을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충남도 선관위는 매니페스토 운동의 일환으로,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들로부터 핵심공약을 제출받아, 이를 검토한 뒤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