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인기 공동개발사업 위해 한국-이스라엘 뭉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1801000662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5. 18. 14: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나라가 이스라엘과 손잡고 민·군 겸용의 첨단 무인항공기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양국간 무인항공기와 정보 보안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표단은 박희재 산업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장을 비롯해 국내 무인기 및 정보보안 업체, 정부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17명이다.

대표단은 17일 출국, 오는 21일까지 이스라엘 무인항공기 및 정보보안 업체를 방문하고 양국 관계자들끼리 회의를 여는 등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세부 일정을 수행한다.

방문 예정인 업체는 IAI와 엘비트시스템, 블루버드 에어로 시스템 등이다.

양국이 협력 파트너를 선정하고 연구개발 과제를 구체적으로 가다듬는 작업이 이번 대표단 방문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산업부는 7월 서울에서 열리는 양국 간 산업기술 협력 콘퍼런스에도 이스라엘의 무인기 업체들을 초청, 무인기 개발을 위한 후속 협의를 진행키로 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