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8% 줄어든 수치다. 우선 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해 최근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쉐보레 스파크의 경우 지난달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4% 증가한 총 5106대가 팔렸으며 말리부도 최근 출시된 디젤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75.2% 늘었다.
반면 한국지엠의 지난 달 수출은 총 4만39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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