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판매는 작년보다 60.8% 증가하는 등 올해 들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내수 시장에서는 SM5를 제외한 전 차종이 고른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SM3가 2368대 팔려 1위를 차지했다.
격적으로 물량이 풀리기 시작한 QM3가 2161대, SM5 1837대, QM5 732대, SM7 297대 순으로 많이 팔렸고, 전기차인 SM3 Z.E.도 5대 판매됐다.
수출 실적도 지난해 보다 23.4% 늘었다. SM7 수출 실적이 153.8% 개선된 반면 SM5는 50.8%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