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6월 한 달 동안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생계가 곤란한 국가유공자 2400세대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과 수리, 도배 및 장판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전은 2004년 5월에 공기업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창단했으며 지난해까지 생계곤란 보훈가정 총 2만3731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조환익 사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보답하기 위해 보훈가족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