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현대오일뱅크, 삼성토탈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 민·관이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동시에 인명구조, 화재진압, 시설복구 등 수습활동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원유탱크 출하 작업 중 지진에 의한 안전밸브 파열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을 포함한 공사 서산지사 직원 등 50여명의 인원과 소방차 5대, 구급차 1대가 동원됐다.
서문규 사장은 “향후에도 현장중심의 지속적인 안전제일 경영활동으로 무사고·무재해의 모범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