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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디젤, 독일 수입 세단 비교시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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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6. 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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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쉐보레는 14일 경기도 화성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KATRI)에서 프리미엄 유러피언 세단 말리부 디젤과 기존 수입 디젤 모델의 비교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인터넷 참여를 통해 행사에 초청된 180명의 고객들은 말리부 디젤외에도 BMW 320d, 폭스바겐 파사트 디젤 등을 시승했다.

특히 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말리부 디젤의 우수한 실연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총 28km 구간의 국도 구간 연비 체험 코스가 마련돼 탄탄한 기본기와 경제적인 장점까지 확인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한편, 말리부 디젤은 GM 유럽 파워트레인이 개발하고 독일 오펠이 생산한 2.0 디젤 엔진과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아이신 2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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