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역량평가 전 간부 인사에 반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61801001059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6. 18.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남부발전은 인사에 반영하는 역량 평가의 대상을 현재 부장급 이상에서 차장급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회사는 7월 초까지 승진 자격이 있는 차장급 142명에 대한 역량 평가를 끝낼 계획이다. 또 리더십 역량 평가 교육을 받지 않으면 승진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해 12월 실·부장급 승진 예정자 43명을 대상으로 역량 평가를 처음 실시했다. 아울러 올해 3월에는 처·실장급 38명, 부장급 116명에 대해 역량 평가를 했다.

역량 평가 항목은 전략적 사고, 성과 지향, 변화 관리, 위기대응능력, 이해관계조정, 의사소통 등 6가지다.

남부발전은 “차장급 이상 전 간부를 대상으로 역량 평가를 하는 것은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이라며 “자체 역량 평가자 과정을 통해 신입사원 채용과 승진 심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