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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으로 안전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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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6. 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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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
평택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으로 안전문화 정착!
지난 26일 소사동에소재한 동방학교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
평택시는 지난 26일 소사동 소재 동방학교에서 학생 및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주리조트 붕괴사고와 장성요양원 화재 등 각종 대형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행동이 부자연스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안전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사고예방 및 대처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했으며,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학습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교육방법 및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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