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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은 주교오거리 회전교차로에 백일홍 외 3종 4,000본을 식재하고 향후 관리 계획을 수립했으며, 10월 대온천축제 등 각종 축제 기간에 맞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장마철 수해로 인한 주민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예산읍 시가지내 하천에 대한 정비작업에도 본격 착수했다.
군은 예산천 2.6KM 가량의 하상정리 작업 등 예산읍 시가지에 있는 발연천, 산성천, 향천천 등의 하상정리 작업과 예초작업을 완료해 환경오염 예방과 장마철 우기를 대비할 준비를 끝마쳤다. 또한 대회천, 마상골천 등 주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하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각 읍·면에서는 도로변 제초작업과 풀 뽑기 작업을 실시해 활기차고 깨끗한 예산건설에 힘을 보탰으며, 한신아파트 주변 녹지공원의 제초작업을 완료해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예산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이번 하천정비작업과 도로변 제초작업등을 통해 깨끗하게 변화된 도심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민선 6기를 맞아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예산군의 변화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