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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깨끗한 도심이미지 구축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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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태 기자

승인 : 2014. 07. 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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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_주교오거리_회전교차로에_4000본의_꽃을_심었다
예산군은 주교오거리 회전교차로에 4000본의 꽃을 심었다.
충남 예산군이 민선6기 힘찬 도약의 첫 발걸음으로 깨끗한 도심 이미지 만들기에 나섰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 주간업무보고시 일하는 공직사회가 될 것을 주문하며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이미지를 조성 할 것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이에 군은 주교오거리 회전교차로에 백일홍 외 3종 4,000본을 식재하고 향후 관리 계획을 수립했으며, 10월 대온천축제 등 각종 축제 기간에 맞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장마철 수해로 인한 주민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예산읍 시가지내 하천에 대한 정비작업에도 본격 착수했다.

군은 예산천 2.6KM 가량의 하상정리 작업 등 예산읍 시가지에 있는 발연천, 산성천, 향천천 등의 하상정리 작업과 예초작업을 완료해 환경오염 예방과 장마철 우기를 대비할 준비를 끝마쳤다. 또한 대회천, 마상골천 등 주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하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각 읍·면에서는 도로변 제초작업과 풀 뽑기 작업을 실시해 활기차고 깨끗한 예산건설에 힘을 보탰으며, 한신아파트 주변 녹지공원의 제초작업을 완료해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예산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이번 하천정비작업과 도로변 제초작업등을 통해 깨끗하게 변화된 도심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민선 6기를 맞아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예산군의 변화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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