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서울복합 1,2호기 건설공사 기간 중 필요한 인력 수급을 지역민을 우선으로 채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화력본부는 건설공사기간 중 공사수행 가능직종 및 경력에 적합한 인력 필요시 마포구민의 우선 채용 등이다.
최평락 사장은 “서울복합 건설에 마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서 공기업과 지자체가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급적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