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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국, 일본, 호주 등 12개국의 무역보험기관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무역보험공사는 이번 회의에서 아태지역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공적 수출신용기관의 전략적 지원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8차 아태지역 회의는 한국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김영학 공사 사장은 “내년도 제8차 아태지역 회의 유치를 통해 수출신용기관들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의 현지투자와 수출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