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현대차그룹의 복지시설 대상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아트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무대다.
‘아트드림 프로젝트’는 현대차그룹이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복지시설의 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7년간 아트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 외부 초청공연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은 동아리는 물론 예술계 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년 전국 28여개 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아트드림 프로젝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처음 도입된 이래 올해까지 총 3500여명의 아이들이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