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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시민 안전이 최우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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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4. 08. 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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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0806 이완섭시장 공사현장 방문(청지천 고향의 강 정비)
5일 이완섭 서산시장이 청지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대책과 공사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5일부터 관계공무원 10여명과 함께 주요 건설현장 5개소를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현장 방문은 청지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해미면 간판 정비 및 도로 확포장, 보건소 신축, 호수공원 목교 설치, 성연천 정비 공사 현장 방문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대책을 비롯해 공사 진행 상황, 문제점 등을 보고받고,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해미면 일원 현장방문에서는 “교황 방문 기간 1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가 끝날때까지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이 시장은 “시민 안전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며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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