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역난방공사, 부폼시험성적서 위변조 원천봉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0701000339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07.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지역난방공사 시험성적서 위변조 방지 교육 및 간담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불거진 계약 및 납품관련 시험 성적서 위변조 원천봉쇄를 위한 제도변경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기존에 시험성적서를 계약상대자가 공사로 제출하던 방식에서, 시험결과를 시험기관이 직접 공사로 원본 제출토록 변경 하고, 시험성적서 위변조 시 ‘입찰참가제한’ 및 ‘형사고발’ 조치 등을 위한 원아웃제도 또한 전면 시행키로 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달 29일 경기 판교지사에서 내부직원 및 계약상대자 40개 업체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험성적서 위변조방지와 관련한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다.

당시 김성회 사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제도개선 및 교육 등을 통해 시험성적서 위변조의 재발방지 뿐만 아니라 고품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