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창업대회는 참가자들이 주어진 주제 안에서 해외 시장에 진출을 위해 직접 비즈니스 전략과 사업계획을 수립해 이를 영어로 발표하는 대회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한 아태지역 9개 국가에서 선발된 27개 팀 54명의 학생들이 모여 경쟁한다.
한국에서는 지난 6월 열린 국내 대회 우승팀인 서울국제학교 허재원, 최재원 학생을 비롯 총 3개팀 6명이 대표팀을 꾸려 이번 아시아태평양 최종 본선에 참여한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한 국제무역창업대회를 통해 페덱스는 지금까지 약 1만여명의 아태지역 청소년들에게 비즈니스, 무역 및 국제 경제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