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4조5300억 투입, 민자화력발전사업 ‘고성그린파워’ 출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1401000714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8. 14.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고성에 짓는 2GW(기가와트)급 민자 화력발전사업 고성그린파워가 공식 출범했다.

고성그린파워는 14일 서울 워키힐호텔에서 임직원과 SK가스를 비롯한 고성그린파워 투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 추진을 공표했다.

이 업체는 SK가스, SK건설 등 SK그룹 계열사와 남동발전이 29%씩 투자하고, 나머지는 KDB 인프라자산운용이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설립됐다.

경남 고성군 하이면에 1GW급 화력발전소 2기를 짓는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4조5300억원이며 내년에 착공해 2020년에 1호기, 2021년 2호기를 준공할 예정이다. 국내 민자발전사업으로 1GW급 화력발전소 2기가 동시에 건설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