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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에서 한전은 인천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 및 회사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1억원 상당의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입장권을 구매키로 했다.
구매한 입장권으로는 소외계층 아동 초청 경기 관람 지원 및 외국인 근로자 자국 경기 관람, 절전 홍보대사, 에너지 시민단체 등 전력산업 유관기관 경기관람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조환익 한전 사장(사진 오른쪽)은 “입장권 구매 협약을 포함한 다양한 한전의 지원 노력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면서 역대 최고, 최대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남은기간 동안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지난 4월 조직위와의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2014 아시아경기대회 특별 지원단’을 발족해 안정적 전력공급 방안 마련 및 대회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