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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는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그린카 홈페이지 회원 수 2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8월 현재 22만명을 넘어섰다. 또한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채널을 통해 카셰어링을 이용하는 회원을 포함하면 총 28만명의 그린피플을 보유하고 있다.
그린카는 그린피플과 함께 이룩한 성과를 자축하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18일부터 24일까지 전국의 모든 그린존에서 수입차를 포함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7일간 최저가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차종 별로 주중 40~50%, 주말 37%까지 할인이 적용되어 평일 기준 모닝, 레이 등 경차인 경우 1시간에 3000원대 이용 가능하고, 아반떼는 4000원대 이용 가능하다.
지난 7월 31일 현재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그린카가 지금껏 달린 주행거리의 총 합은 3772만7452km에 달한다. 이는 4만320km인 지구를 936바퀴를 돌 수 있는 거리다.
김상철 그린카 이사는 “28만명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카셰어링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