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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부산 중남부 유일 수입차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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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08. 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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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부산 중앙 전시장, 최대 12대 차량 전시
BMW 부산 중앙 전시장 (1)
BMW 부산 중앙전시장은 지상 3층 규모로 최대 12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제공=BMW코리아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동성모터스가 부산 중구에 부산 중남부 지역 유일한 수입차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BMW 부산 중앙 전시장’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과 인접해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영업한다. 1층과 2층에 최대 12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3층에는 고객에게 인도할 신차 총 12대를 보관할 수 있다.

특히, 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포함한 차량 출고 공간이 독립적으로 구성돼 고객에게 상세한 차량 인도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부산은 우리나라에서 BMW 고객들이 두 번째로 많은 중요한 곳으로 계속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처럼 전국의 전시장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성모터스는 부산을 비롯한 경상권 지역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로 현재 BMW 6곳, MINI(미니) 2곳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각각 운영 중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BMW 중앙 전시장 오픈으로 전국에 BMW 36곳, MINI 15곳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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