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실증사업은 서울의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택시사업자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시 주관으로 실시하게 됐다. 실증 기간은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8개월 기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MOU는 르노삼성차와 서울시가 전기차 10대를 택시운송사업자에게 무상 대여하는 동시에 이들에게 남산 1,3호터널 혼잡통행료 면제와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서울시내 급속충전기 요금 면제의 혜택이 부여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특히 르노삼성차는 택시운송사업자에게 월 정기점검과 AS제공을 하며, 환경공단은 서울시 급속 충전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르노삼성은 58%의 시장점유율을 통해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올해 카세어링 비즈니스 확대와 함께 본격적인 전기택시를 보급해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