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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은 “당신이 아이폰6를 미리 예약주문하지 못했다면 오는 19일 공식 발매까지 기다려야 하며, 자칫 매장에 늦게 도착하면 제품이 매진됐을지 모른다”며 “그러나 약간의 추가 비용을 들이면 그보다 빨리 아이폰6를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베이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아이폰은 약 3~4주까지 주문이 밀려 있으나 정가의 약 50~60%의 프리미엄을 제시하면 좀 더 빠른 구입이 가능하다고 Cnet은 설명했다.
최근 이베이 경매에 따르면 사전주문된 아이폰6 플러스 모델의 경우 약 500달러(한화 51만7100원)의 프리미엄을 내면 구입 순서가 앞당겨지는 것으로 추산된다. 13일(현지시간) 끝난 한 온라인 경매에서는 128GB의 골드 아이폰 6플러스 모델이 소매가보다 1100달러 많은 3050달러에 낙찰됐다.
일부 판매자들은 사전예약된 아이폰에 소매가보다 1500달러나 비싼 4000달러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Cnet은 설명했다.
Cnet은 “만약 당신이 프리미엄을 주고서라도 빨리 아이폰을 구입하고 싶다면 주문이 이뤄지는 시점을 확인해야 하며, 대기 순서가 확실히 앞으로 갈수 있을지를 분명해 해둬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별도의 프리미엄을 지급하거나, 소매점 출시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