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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 17국가에 포함된 나라는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다.
한국이 제외된 이유에 대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이 전자파 적합성과 전자파 방사 레벨 등에 관한 규제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엄격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플은 19일부터 판매할 수 있는 1차 출시 국가로 미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홍콩, 싱가포르, 영국, 호주, 일본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