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X는 웹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응용프로그램 설치·작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구동되는 비표준 기술이어서 다른 브라우저와의 호환성 문제가 계속 제기돼왔다.
이번 시범사업은 비표준 액티브X를 차세대 웹표준(HTML5)에 적합한 것으로 전환하려는 것이다.
KISA는 19일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달 29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기술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정보는 KISA 홈페이지(http://www.kisa.or.kr)나 HTML5 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oreahtml5.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