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회는 미래부장관, 산업부장관, 경제수석, 미래전략수석 그리고 각 센터의 연계기업 주요 대표 실무자들로 구성하고, 창조경제가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착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과제를 발굴하고 창의와 혁신을 촉진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관련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는 등 창업기업들이 발굴한 과제와 프로젝트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관계부처에서도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하여 정부정책의 중요한 축인 창조경제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