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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신형 TT 로드스터, 베일 벗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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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09.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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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톱, 10초 만에 개폐 가능
초경량화 작업으로 현재 모델 대비 중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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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2015년형 TT 로드스터’가 다음 주 파리모터쇼에 앞서 공개되었다 / 출처 = 카스쿠프
아우디가 다음 주 열리는 파리모터쇼에 앞서 2015년형 TT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신형 TT 로드스터의 소프트톱은 시속 50km에서 10초 만에 여닫을 수 있으며 무게는 알루미늄 및 마그네슘 소재 사용으로 현재 모델보다 약 3kg 가벼워졌다.

가로배치엔진 전용모듈 MQB 플랫폼에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다. 알루미늄 및 고장력 강판 등 경량화 작업으로 2.0ℓ TSFI 엔진 모델은 현재 모델 대비 185kg 가벼운 1320kg이다.

가솔린 엔진 2.0ℓ TSFI 모델은 콰트로 사륜구동 방식으로 최고출력 227마력 최대토크 36.8kg.m이며 변속기는 6단 수동과 듀얼클러치 S트로닉 두 가지 사양이 있다. 디젤 엔진 2.0ℓ TDI 모델은 전륜구동 방식으로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37.8kg.m이다.

한편 최상위 모델 TT S 로드스터는 2.0ℓ TSFI 엔진에 콰트로 사륜구동 방식이며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37.8kg.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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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2015년형 TT 로드스터’ 엎모습 / 출처 = 카스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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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2015년형 TT 로드스터’ 내부 / 출처 = 카스쿠프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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