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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권기중 교수 ‘조선시대 마을 공동체 향촌사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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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09. 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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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는 9월부터 2달간 권기중 역사문화학부 교수의 ‘조선시대 마을 공동체 향촌사회’ 강연회를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강연회는 문화재청 주민공감사업의 일환으로 ‘관청과 지역 주민들이 성북구 지역의 문화재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이 공존 가능한 가치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일정은 ▲9월 19일 오전 10시 성북아동청소년센터 ▲9월 25일 오후 4시 한성대학교 창의관 소강당 ▲10월 23일 오후 4시 성북동 주민센터 ▲10월 30일 오후 4시 석관동 주민센터 순이다.

권기중 교수는 “한성대학교가 위치한 성북구 지역은 예로부터 한양 도성 밖에 있으면서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해 온 지역” 이라며 “이번 주민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곁에 있는 문화유산의 숨겨진 이야기와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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