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 ‘i' 디자인... 그릴·공기흡입구·뒷범퍼 등 블루 컬러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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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외신에 따르면 X5 eDrive는 친환경차를 의미하는 ‘i‘ 브랜드 디자인이 적용됐고 그릴·공기흡입구·리어범퍼 등을 블루 컬러로 강조했다. 부드러운 루프레일과 21인치 알로이 휠도 채택됐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최고출력 245마력)과 전기 모터(최고출력 95마력)로 구성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7초다. 유럽 기준 복합 연비는 26.3km/ℓ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0g/km다.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전기로만 최고속도 120km/h로 최대 30km를 이동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