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담회 | 0 | | 서산경찰서 유관단체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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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경찰서는 지난 26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배병철 서장과 유관단체(노래방협회, 요식업협회,상인회,숙박업회)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기초치안을 위협하는 동네조폭 근절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병철 서장은 지역상인 및 주민들을 상대로 술을 마시거나 약점을 잡고 상습적으로 폭행·금품갈취·업무방해 등 폭력을 행사해 불안을 조장하는 동네조폭 근절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피해 신고자의 경미한 범법행위와 행정처분도 면책하기로 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서산경찰서는 상인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근린생활 치안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9월 3일부∼12월 11일까지 100일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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